
[테크월드뉴스=박지성 기자] 레보메드(대표이사 신봉근)는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MEDICA 2024’에 참가하여 자사의 자가줄기세포 관련 제품을 성공적으로 소개하였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는 72개국에서 6000여 개 기업이 참여한 세계적인 의료기기 전시회로, 약 80,000명의 참관객이 방문하였다. 레보메드는 자가세포를 활용한 최소조작 생물학적 제제 의료기기에서 시작하여 레이저 의료기기까지 사업을 확장하며, 국내외에서 높은 수출 성과를 이루고 있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자사 제품 중 ‘노바스템(NovaStem)’ 키트는 자가 혈액 및 골수를 채취하여 고농축 줄기세포와 다양한 성장인자를 추출할 수 있는 독자 기술로 개발된 3등급 의료기기이다. 추출된 세포를 조직 재생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며 최근 자가면역질환 분야에 적용이 가능할 것이라는 기초 연구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레보메드 관계자는 “이번 메디카 2024에서 자사의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고, 생물학적 제제를 활용한 바이오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레보메드는 2024년 한해동안 국내외 25개 이상의 다양한 컨퍼런스 및 박람회에 참가하며 자사 기술력의 우수성을 알렸다.
출처 : 테크월드뉴스(https://www.epnc.co.kr)
[테크월드뉴스=박지성 기자] 레보메드(대표이사 신봉근)는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MEDICA 2024’에 참가하여 자사의 자가줄기세포 관련 제품을 성공적으로 소개하였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는 72개국에서 6000여 개 기업이 참여한 세계적인 의료기기 전시회로, 약 80,000명의 참관객이 방문하였다. 레보메드는 자가세포를 활용한 최소조작 생물학적 제제 의료기기에서 시작하여 레이저 의료기기까지 사업을 확장하며, 국내외에서 높은 수출 성과를 이루고 있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자사 제품 중 ‘노바스템(NovaStem)’ 키트는 자가 혈액 및 골수를 채취하여 고농축 줄기세포와 다양한 성장인자를 추출할 수 있는 독자 기술로 개발된 3등급 의료기기이다. 추출된 세포를 조직 재생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며 최근 자가면역질환 분야에 적용이 가능할 것이라는 기초 연구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레보메드 관계자는 “이번 메디카 2024에서 자사의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고, 생물학적 제제를 활용한 바이오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레보메드는 2024년 한해동안 국내외 25개 이상의 다양한 컨퍼런스 및 박람회에 참가하며 자사 기술력의 우수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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