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 72개국에서 6000여 개 기업이 참여
레보메드는 2024년에도 국내외에서 25개의 다양한 컨퍼런스 및 박람회에 참가 예정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레보메드(대표이사 신봉근)는 지난 11월 11일부터 14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된 ‘MEDICA 2024’에 참가하여 자사의 혁신적인 제품들을 성공적으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회로, 72개국에서 6000여 개 기업이 참여하였으며, 약 80,000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하였다. 레보메드는 자가세포를 활용한 최소조작 생물학적 제제 의료기기에서 시작하여 레이저 의료기기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국내외에서 높은 수출 성과를 기록하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자사 주요 수출품인 자가세포 농축 키트 ‘트라이셀 PRP(TriCell PRP)’, ‘노바스템(NovaStem)’, ‘PRP UNI(PRP 유니)’와 미용기기 ‘리웨이브(ReWave)’, 의료용 레이저 조사기 ‘힐세라 4.0(Hilthera 4.0)’을 소개하였다. 이 중 ‘노바스템’ 키트는 자가 혈액 및 골수를 채취한 후 최소조작으로 생물학적 제제를 농축하는 키트로 독자기술로 개발한 3등급 의료기기이다.
레보메드 관계자는 “이번 메디카 2024에 참여하여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에게 자사의 기술력을 알리고, 생물학적 제제를 활용한 바이오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레보메드는 2025년에도 국내외에서 다양한 컨퍼런스 및 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문화뉴스 / 이용훈 기자 lyh@mhns.co.kr
출처 : 문화뉴스(https://www.mhns.co.kr)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레보메드(대표이사 신봉근)는 지난 11월 11일부터 14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된 ‘MEDICA 2024’에 참가하여 자사의 혁신적인 제품들을 성공적으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회로, 72개국에서 6000여 개 기업이 참여하였으며, 약 80,000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하였다. 레보메드는 자가세포를 활용한 최소조작 생물학적 제제 의료기기에서 시작하여 레이저 의료기기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국내외에서 높은 수출 성과를 기록하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자사 주요 수출품인 자가세포 농축 키트 ‘트라이셀 PRP(TriCell PRP)’, ‘노바스템(NovaStem)’, ‘PRP UNI(PRP 유니)’와 미용기기 ‘리웨이브(ReWave)’, 의료용 레이저 조사기 ‘힐세라 4.0(Hilthera 4.0)’을 소개하였다. 이 중 ‘노바스템’ 키트는 자가 혈액 및 골수를 채취한 후 최소조작으로 생물학적 제제를 농축하는 키트로 독자기술로 개발한 3등급 의료기기이다.
레보메드 관계자는 “이번 메디카 2024에 참여하여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에게 자사의 기술력을 알리고, 생물학적 제제를 활용한 바이오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레보메드는 2025년에도 국내외에서 다양한 컨퍼런스 및 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문화뉴스 / 이용훈 기자 lyh@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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