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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선수 근력·안정성 향상…레보메드 ‘리웨이브’ 과학적 효과 검증

관리자
2025-10-24
조회수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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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웨이브 기반 워밍업 장비 리웨이브(ReWave, 사진)가 운동선수의 경기력을 높여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바이오 헬스케어 혁신기업 레보메드(대표 신봉근)는 리웨이브의 근력, 근지구력 파워와 슬관절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학술지 '기술경영' 9월호에 발표했다.

이 연구는 레보메드와 가톨릭관동대 CKSM 스포츠재활센터가 체결한 산학협력의 첫 결실로 연구제목은 '급성 워밍업 타입별 적용이 운동선수들의 등속성 근력, 근지구력 파워와 슬관절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이다. 앞서 양 기관은 스포츠 재활 및 통증 관리의 혁신을 목표로 협력해왔다.

연구 대상자는 19~24세 엘리트 남자 운동선수 60명을 리웨이브 적용군(MWD, Microwave Deep Warming)과 전통적 동적 워밍업(DWU)군, 통제군으로 나누고 워밍업 방식별 운동능력 변화를 분석했다.

그 결과, MWD군은 나머지 두 군에 비해 △폭발적 근력(60°/sec) △근지구력 파워(180°/sec) △슬관절 안정성(HQ ratio, 햄스트링·대퇴사두근 근력 비율)에서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한 향상을 보였다.

반면 전통적 워밍업(DWU)군은 근지구력의 일부에서만 개선 경향을 보였을 뿐 근력이 유의하게 높아지지는 않았다.

이에 대해 레보메드는 "리웨이브의 2.45GHz 마이크로웨이브 기술이 신속, 안전하게 근육 심부 온도를 높여,신경근 활성과 혈류량 증가, 그리고 근건 복합체 유연성 확보 등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입증한 결과"라며 "단시간내에 신체를 최적의 경기 상태로 준비시킬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레보메드 관계자는 "이번 연구는 신봉근 대표가 공동저자로 직접 참여해, 기업의 연구개발 의지와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리웨이브는 단순히 부상 회복이나 통증 완화에 머무르지 않고, 선수의 경기력과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능동적 컨디셔닝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이어 "선수 본인이나 코칭스태프가 현장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휴대성과 간편성을 갖춘 리웨이브를 통해 워밍업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선수의 생명 연장과 기록 갱신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학술 연구와 현장 적용을 통해 K-REGEN 시대를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 메디칼트리뷴(http://www.medical-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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