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보메드(REV-MED)가 지난 2025년 5월 18일 서울 aT센터에서 개최된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 춘계학술대회'에 성공적으로 참가하며 국내 재생의학 분야의 선도적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
레보메드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최소조작으로 혈액, 골수, 지방에서 세포를 분리 농축 추출하는 '듀오셀(DUOCell)', '노바스템(NovaStem)' 등 전 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특히 주력 제품인 '노바스템'은 독자적인 이중 스핀 구조와 특허받은 3-챔버 시스템을 통해 선택적으로 세포 분리 및 농축이 가능하며, 완전 밀폐형 시스템으로 안정성을 높여 부작용 및 염증 반응을 최소화한 의료기기로 주목받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레보메드가 선보인 제품군은 지방, 골수, 혈액 줄기세포를 모두 추출할 수 있는 통합 의료기기 플랫폼으로, 이러한 종합적인 제품 라인업 전시는 대한민국 재생의학을 리드하는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는 줄기세포 연구 및 치료 분야의 권위 있는 학술 단체로, 이번 춘계학술대회에서도 최신 연구 동향과 임상 적용 사례가 활발히 공유되었다. 특히 레보메드의 제품을 활용한 다양한 임상 사례가 발표되며 그 효과성과 안전성이 학술적으로도 입증되고 있다. 2024년 학술대회에서는 총 15개의 강연 중 5개 강연이 레보메드 제품을 활용한 줄기세포 임상 발표였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이어 "또한 국내 시장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그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말레이시아 등 해외 의료진들도 레보메드의 지방줄기세포 추출시스템 '듀오셀 에스브이에프(DUOCEll SVF)'를 활용한 임상 적용 사례를 발표하는 등 국제적인 인지도도 높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레보메드 신봉근 대표는 "국내에서도 자가유래 생물학적 제제를 이용한 치료 및 미용분야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국내 최고의 자가유래 생물학적 제제 활용 시스템을 연구 개발해 세계에서까지 인정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레보메드 관계자는 "이번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 행사 참여를 통해 다양한 치료에 활용 가능한 자사의 제품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최신 세포 치료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줄기세포 치료를 위한 통합 의료기기 플랫폼을 갖춘 기업임을 확고히 한 만큼 앞으로 다양한 난치성 질환 치료 확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시선뉴스(http://www.sisunnews.co.kr)
레보메드(REV-MED)가 지난 2025년 5월 18일 서울 aT센터에서 개최된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 춘계학술대회'에 성공적으로 참가하며 국내 재생의학 분야의 선도적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
레보메드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최소조작으로 혈액, 골수, 지방에서 세포를 분리 농축 추출하는 '듀오셀(DUOCell)', '노바스템(NovaStem)' 등 전 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특히 주력 제품인 '노바스템'은 독자적인 이중 스핀 구조와 특허받은 3-챔버 시스템을 통해 선택적으로 세포 분리 및 농축이 가능하며, 완전 밀폐형 시스템으로 안정성을 높여 부작용 및 염증 반응을 최소화한 의료기기로 주목받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레보메드가 선보인 제품군은 지방, 골수, 혈액 줄기세포를 모두 추출할 수 있는 통합 의료기기 플랫폼으로, 이러한 종합적인 제품 라인업 전시는 대한민국 재생의학을 리드하는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는 줄기세포 연구 및 치료 분야의 권위 있는 학술 단체로, 이번 춘계학술대회에서도 최신 연구 동향과 임상 적용 사례가 활발히 공유되었다. 특히 레보메드의 제품을 활용한 다양한 임상 사례가 발표되며 그 효과성과 안전성이 학술적으로도 입증되고 있다. 2024년 학술대회에서는 총 15개의 강연 중 5개 강연이 레보메드 제품을 활용한 줄기세포 임상 발표였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이어 "또한 국내 시장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그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말레이시아 등 해외 의료진들도 레보메드의 지방줄기세포 추출시스템 '듀오셀 에스브이에프(DUOCEll SVF)'를 활용한 임상 적용 사례를 발표하는 등 국제적인 인지도도 높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레보메드 신봉근 대표는 "국내에서도 자가유래 생물학적 제제를 이용한 치료 및 미용분야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국내 최고의 자가유래 생물학적 제제 활용 시스템을 연구 개발해 세계에서까지 인정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레보메드 관계자는 "이번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 행사 참여를 통해 다양한 치료에 활용 가능한 자사의 제품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최신 세포 치료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줄기세포 치료를 위한 통합 의료기기 플랫폼을 갖춘 기업임을 확고히 한 만큼 앞으로 다양한 난치성 질환 치료 확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시선뉴스(http://www.sisu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