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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보메드 ”글로벌기업으로 성장발판 마련할 것“

관리자
2022-06-29
조회수 477

레보메드, 유럽정형외과학회 국제학술대회 참여, 세포재생치료시스템, 통증치료용 의료기기 선봬



레보메드가 22~24일까지 진행된 EFORT 2022에 참여, 레이저를 이용한 통증치료용 의료기기 ‘Hithera 4.0’과 자가줄기세포를 이용한 세포재생치료시스템 ‘Tricell PRP Kit’를 선보였다.


의료기술발달에 힘입어 세포성장인자나 줄기세포 등을 이용해 손상된 조직을 재생하는 비수술적 치료법이 정형외과분야에서도 활발히 연구,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2022 유럽정형외과학회 국제학술대회(EFORT congress Lisbon 2022, 이하 EFORT 2022)’가 이달 22일~24일까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개최됐다.


EFORT 2022는 기초 및 중개연구에서 일상적 진료영역과 정형외과 및 외상정책을 다루는 유럽에서 가장 큰 정형외과 및 외상플랫폼 연례회의로 손꼽히며 올해 23주기를 맞았다.


레보메드는 이 국제무대에서 레이저를 이용한 통증치료용 의료기기 ‘Hithera 4.0’과 자가줄기세포를 이용한 세포재생치료시스템 ‘Tricell PRP Kit’를 선보였다.


레보메드는 이번 EFORT 2022에 참가해 제품에 관심을 보인 100여명의 전문의 및 70여곳의 의료기기유통업체와 미팅을 통해 제품의 우수성과 적용 가능한 치료분야 등을 설명·소개했다.


레보메드는 올해 EFORT 2022 참가를 시작으로 미국 AOSSM 2022 학회, 싱가포르 Medical Fair ASIA, 독일 MEDICA, 말레이시아 SICOT, UAE Arab Health 등 많은 해외전시회에 참가해 제품홍보 및 유통업체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신봉근 대표는 “올해는 레보메드가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가장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미국 진출을 위한 FDA신청, IPO준비 등 새로운 레보메드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레보메드가 줄기세포연구소를 기반으로 개발한 자가줄기세포치료시스템은 인체에 존재하는 혈액·골수·지방에서 자가줄기세포를 뽑아내 세포재생에 관여하는 인자를 선택적으로 추출, 필요한 곳에 사용하는 기술이다. 정형외과·신경외과·치과 및 미용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레보메드는 현재 관련특허 13건을 보유하고 총 11회 논문을 발표했다. 또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정형외과 교과서에 자체 개발한 ’골수줄기세포추출키트‘가 연골재생치료기준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출처 : 헬스경향(http://www.k-healt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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