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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보메드, ‘노바스템’ 인도네시아 공식 론칭…프리미엄 K-재생의학 시장 공략 본격화

관리자
2026-06-26
조회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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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세포 분리 및 농축 재생의학 바이오 키트 전문기업 (주)레보메드(REV−MED가 인도네시아에서 차세대 재생의학 플랫폼 ‘노바스템(NovaStem)’을 공식 론칭하며 동남아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고 전했다.


세포 및 생물학적 제제를 활용한 치료 시장이 미용의료를 넘어 피부 재생, 항노화, 정형외과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레보메드는 현지 유통망과 학술 마케팅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점유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레보메드는 지난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국제 미용의료 학회 ‘Aesthetic Medical Updates & Scientific Exhibition’(이하 AMUSE 2026) 에 참가해 노바스템의 인도네시아 공식 런칭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AMUSE는 증거 기반 미용의학을 주제로 성형외과, 모발, 피부, 에스테틱 등 다양한 세부 세션이 운영되는 국제 학술대회다. 레보메드는 행사 기간 동안 제품 전시와 현지 의료진 미팅, 유통 협의, 브랜드 공개를 동시에 진행하며 인도네시아 시장 진입을 공식화했다.


특히 레보메드는 동남아시아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항노화 및 에스테틱 시장의 전략 거점으로 인도네시아를 낙점하고, 강력한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를 보유한 동방메디컬글로벌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동방메디컬글로벌이 현지 유통을 맡으면서 레보메드는 제품 공급, 병의원 접점 확대, 시장 안착을 위한 초기 인프라를 동시에 확보하게 됐다. 업계에서는 이번 협업이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노바스템의 현지 상용화 기반을 실제로 구축한 공식 런칭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보고 있다.


AMUSE 2026 현장에서도 노바스템에 대한 관심은 높았다. 인도네시아 현지 의료진과 글로벌 바이어들은 자가세포를 기반으로 한 정밀 분리 및 농축 프로세스, 시술 현장에서의 사용 편의성, 표준화된 키트 시스템 등에 주목했다. 레보메드는 미용의료뿐 아니라 피부 재생과 항노화 분야 전반에서 적용 가능성을 제시하며 다학제 재생의학 솔루션 기업으로서 존재감을 강화했다.


또한, 레보메드는 재생의학 및 생물학적 제제 관련 다양한 논문 발표와 학회 참여를 통해 기술적 근거 축적에 힘쓰고 있으며, 임상 현장과 학술 영역을 연결하는 전략으로 브랜드 신뢰도 제고에 나서고 있다. 상용화와 인허가, 해외 진출, 학술 활동을 동시에 강화하는 바이오기업의 전형적 성장 경로를 밟으며, 레보메드는 재생의학 분야의 프리미엄 K-바이오 브랜드로 입지를 넓혀간다는 목표다.


레보메드 관계자는 “인도네시아는 동남아시아에서 의료미용과 재생의학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핵심 시장”이라며 “이번 AMUSE 2026을 통해 노바스템의 공식 론칭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다양한 국가의 유통 파트너십과 의료진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헤모필리아라이프(http://www.hemophil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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