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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레보메드, 필리핀 의료진 대상 ‘노바스템 글로벌 하이브리드 세미나’ 셀리닉 의원서 성료

관리자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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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타임즈] 첨단 재생의료 전문 기업 (주)레보메드(대표 신봉근)가 지난 3월 20일, 서울 강남 소재 셀리닉 의원에서 필리핀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노바스템(NovaStem) 글로벌 하이브리드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동남아시아 의료 시장 내 줄기세포 및 재생의학에 대한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레보메드의 독자적인 기술력이 집약된 ‘노바스템’의 임상적 우수성을 알리고 현지 의료진과의 기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필리핀 의료진들은 레보메드의 자가세포 농축 시스템인 ‘노바스템(NovaStem)’을 활용한 최신 피부 재생 및 항노화 치료 트렌드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노바스템은 환자의 자가혈에서 재생에 필요한 유효 세포층(Buffy Coat)을 고농축으로 추출하는 첨단 의료기기다. 특히 외부 오염을 원천 차단하는 ‘Full Closed System(폐쇄형 구조)’과 단일 키트 내에서 2중 원심 분리가 가능한 ‘Double Spin’ 기술을 통해 시술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이번 행사는 이론 강의와 실제 시술 과정을 참관하는 라이브 시연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되어 교육의 깊이를 더했다. 셀리닉 의원의 의료진은 노바스템을 활용한 정밀한 세포 추출 과정과 이를 임상에 적용하는 노하우를 직접 시연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석한 필리핀 의료진은 “한국의 선진화된 세포 추출 기술력을 직접 확인하고, 노바스템의 정교한 분리 기술을 체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필리핀 현지 재생의료 시장에도 혁신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레보메드는 이번 세미나를 기점으로 동남아시아 지역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노바스템’의 글로벌 수출 판로를 더욱 공격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주)레보메드 관계자는 “셀리닉 의원과의 협력을 통해 해외 의료진에게 노바스템의 기술적 가치를 입증할 수 있었다”며 “지속적인 글로벌 세미나와 학술 교류를 통해 K-바이오 재생의료 기술이 전 세계 표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레보메드는 자가혈 세포 추출 키트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항노화 및 조직 재생 등 다양한 메디컬 뷰티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바이오타임즈=정민구 기자] news@biotimes.co.kr


출처 : 바이오타임즈(https://www.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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