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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보메드, 3월 19일~22일까지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6’ 참가

관리자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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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보메드, 3월 19일~22일까지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6’ 참가.jpg


글로벌 재생의료 혁신 기업 (주)레보메드(대표이사 신봉근)가 오는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재생의학 솔루션을 선보이며 국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19일 밝혔다. 


KIMES는 전 세계 1,35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7만 5,000명 이상의 의료 전문가가 방문하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박람회다. 레보메드는 이번 전시회에서 최근 두바이 의료기기 전시회(WHX Dubai)에서 글로벌 바이어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던 신제품 ‘캄 레이저(Calm Laser)’를 국내 시장에 정식으로 공개한다.


레보메드 관계자는 "이번 전시의 핵심 주인공인 ‘캄 레이저’는 ‘리얼 마이크로 펄스 ND-Yag 레이저’ 기술을 탑재했다"며 "특히 자사의 독보적 자가세포 농축 기술인 ‘노바스템(NOVASTEM)’과 캄 레이저를 결합한 ‘투 트랙 재생 시스템’을 강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레보메드는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까다로운 일본 PMDA와 중국 NMPA에서 의료기기 3등급 허가를 모두 획득하며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 또한 20여 편의 SCI급 논문 발표 등 꾸준한 학술 활동을 통해 제품의 안전성과 혁신성을 뒷받침하고 있다"며 "이번 KIMES 2026 현장에서는 이러한 기술적 신뢰를 바탕으로 노바스템, 트라이셀(TriCell), 리웨이브(ReWave) 등 주력 라인업을 통합 전시하여 재생의학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KIMES 2026은 레보메드의 독자 기술이 집약된 ‘캄 레이저’와 ‘노바스템’의 시너지를 국내외 의료진에게 직접 증명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Biologics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재생의학 시장의 표준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레보메드는 이번 전시 기간 중 코엑스 전시 부스에서 제품 시연 및 파트너십 상담을 진행하며 방문객들에게 직접적인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출처 : 시선뉴스(http://www.sisunnews.co.kr)


[출처:시선뉴스] 레보메드, 3월 19일~22일까지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6’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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