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제48차 추계 국제학술대회’ 참가 성료

레보메드 전시 부스에서 제품 설명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레보메드
[문화뉴스 이강훈 기자] 레보메드가 지난 12월 8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제48차 추계 국제학술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필러, 스킨부스터, 리쥬비네이션, 레이저 리프팅, HIFU 등 피부 미용의 전반적인 내용을 어우르는 주제로 약 130여개의 강연이 진행되었다. 특히 국내 의료기기 및 바이오 메디컬 업체의 참여로 다양한 이벤트와 제품 전시로 전반적인 트렌드와 국내기업의 기술력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레보메드의 ‘노바스템BC(NovaStem BC)’는 최소조작으로 혈액에서 생물학적제제 조혈모세포를 포함한 다양한 성장인자를 고농도로 농축할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레이저 리프팅 시술과 높은 시너지 효과로 해당 세포치료를 같이 시술하는 프로그램이 늘고 있어 피부과, 성형외과 관계자들의 문의가 이어졌다.
해당 제품은 세계 최초 Three-Chamber 시스템을 도입하여 1차 원심분리 후 적혈구를 완벽하게 차단하여 2차 원심분리를 해 세포를 고농도로 농축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적혈구로 발생하는 염증반응, 멍 등의 부작용으로 생기는 문제를 차단할 수 있다.

사진=레보메드 로고
레보메드 관계자는 ”이번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노바스템 제품군의 장점을 국내외 관계자에게 소개했으며, 세포치료 분야에 관심도가 높아지는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자사 제품은 피부미용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질환에도 활용할 수 있어 2025년도에도 다양한 행사에 참가하며 국내외 인지도를 더욱 강화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학술회 강연 ‘Strategies through Stem Cell Treatments’ 세션에서 세포치료를 주제로 다양한 강연이 이뤄졌다. 오승민 원장(오앤클리닉)은 진료 현장에서 신혈관 생성의 근거를 제시하고 다양한 상황에서 실제 적용사례에 대하여 깊이있는 강연을 펼쳤다.
문화뉴스 / 이강훈 기자 news@mhns.co.kr
출처 : 문화뉴스(https://www.mhns.co.kr)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제48차 추계 국제학술대회’ 참가 성료
레보메드 전시 부스에서 제품 설명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레보메드
[문화뉴스 이강훈 기자] 레보메드가 지난 12월 8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제48차 추계 국제학술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필러, 스킨부스터, 리쥬비네이션, 레이저 리프팅, HIFU 등 피부 미용의 전반적인 내용을 어우르는 주제로 약 130여개의 강연이 진행되었다. 특히 국내 의료기기 및 바이오 메디컬 업체의 참여로 다양한 이벤트와 제품 전시로 전반적인 트렌드와 국내기업의 기술력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레보메드의 ‘노바스템BC(NovaStem BC)’는 최소조작으로 혈액에서 생물학적제제 조혈모세포를 포함한 다양한 성장인자를 고농도로 농축할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레이저 리프팅 시술과 높은 시너지 효과로 해당 세포치료를 같이 시술하는 프로그램이 늘고 있어 피부과, 성형외과 관계자들의 문의가 이어졌다.
해당 제품은 세계 최초 Three-Chamber 시스템을 도입하여 1차 원심분리 후 적혈구를 완벽하게 차단하여 2차 원심분리를 해 세포를 고농도로 농축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적혈구로 발생하는 염증반응, 멍 등의 부작용으로 생기는 문제를 차단할 수 있다.
사진=레보메드 로고
레보메드 관계자는 ”이번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노바스템 제품군의 장점을 국내외 관계자에게 소개했으며, 세포치료 분야에 관심도가 높아지는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자사 제품은 피부미용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질환에도 활용할 수 있어 2025년도에도 다양한 행사에 참가하며 국내외 인지도를 더욱 강화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학술회 강연 ‘Strategies through Stem Cell Treatments’ 세션에서 세포치료를 주제로 다양한 강연이 이뤄졌다. 오승민 원장(오앤클리닉)은 진료 현장에서 신혈관 생성의 근거를 제시하고 다양한 상황에서 실제 적용사례에 대하여 깊이있는 강연을 펼쳤다.
문화뉴스 / 이강훈 기자 new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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