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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보메드 첨생법 개정으로 성장 날개 달다

관리자
2025-03-11
조회수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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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일명 ‘첨생법’ 개정안이 시행된 가운데 재생의료를 선도하는 레보메드가 대표 수혜주로 떠오르고 있다. 자가생물학적 제제 추출 기술, 바이오키트 제품 등이, 문턱이 낮아진 첨생법 개정안 덕분에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매출을 발생시킬 수 있는 기회가 생겼기 때문이다.

 

레보메드(대표 신봉근)는 이번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법(이하 첨생법)’ 개정으로 확대된 임상연구 대상, 간소화된 허가 절차를 적극 활용해 사업 영역 확장에 나가겠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첨생법 개정안의 주요 골자는 기존 중증·희귀·난치 질환에 국한됐던 첨단재생의료 적용 범위가 일반 질환까지 확대됐다는 점이다.

 

레보메드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자가생물학적제제 추출 기술이 빛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찾아 온 것이다. 레보메드는 이미 신사옥에 최첨단 세포처리시설을 구축, 재생의료 분야를 선도하겠다는 분명한 의지를 밝힌 상태다. 또, 제제 생산을 위해 독자 기술로 개발한 트리플 챔버 기술은 일본, 중국 인증을 획득했다.

 

레보메드는 또, 혈액·골수·지방 등 다양한 조직에서 세포를 추출할 수 있는 바이오키트 개발에도 성공했고 외부 오염을 차단하는 설계는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

 

이런 기술력들은, 첨생법 개정으로 더욱 확대된 임상 및 치료 목적 사용 승인 절차와 맞물려 레보메드의 빠른 성장을 가능케 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레보메드의 자가생물학적제제 추출 기술과 바이오키트 제품군은 이번 제도 변화의 가장 큰 수혜주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임상단계에서 치료목적사용승인 절차를 통해 제한적으로 환자에게 투여할 수 있는 길이 열렸기 때문이다. 연구 초기단계지만 매출 발생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레보메드가 이들 기술과 관련해 발표한 SCI급(E) 논문만 20여 편에 달한다. 글로벌 무대에서 신뢰 구축에 기여하고 있는 것. 레보메드는 올해를 ‘글로벌 도약의 원년’으로 정하고 유럽 및 아시아 시장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

 

레보메드 관계자는 “이번 첨생법 개정은 국내 재생의료 시장에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그 변화를 선도해 나갈 준비가 돼 있다”고 자신감을 표했다.

 

이어 “독자적인 기술력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글로벌 생물학적제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혁신적인 치료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https://www.whosaeng.com/159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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