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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보메드, 생물학적 제제 추출 기술로 중동 시장 공략 가속화

관리자
2025-03-05
조회수 267

사우디·UAE 등 주요 시장 진출 확대
TriCell·Novastem 기술력으로 글로벌 경쟁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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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뉴스=박지성 기자] 국내 바이오 기업 레보메드가 자가 유래 생물학적 제제 추출 기술을 기반으로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를 포함한 중동 주요 국가에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고 밝혔다.

레보메드는 일본 PMDA와 중국 NMPA의 인증을 획득한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동 지역에서도 까다로운 의료기기 인허가 절차를 성공적으로 통과했다. 이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와 UAE 등 주요 시장에 진출하며, 자사의 생물학적 제제 추출 키트를 활용하여 혈액내에 포함되어 있는 다양한 면역세포 및 조혈모세포를 효율적으로 분리·농축할 수 있는 ‘TriCell’과 ‘Novastem’ 로 지난 두바이에서 열린 아랍헬스 2025에서 주목받은 적이 있다. 

레보메드는 단순히 제품 판매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학술 활동과 연구개발을 통해 기술 우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관련 논문 발표와 심포지엄 개최를 통해 재생의학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다.

중동은 높은 의료 수요와 소득 수준을 기반으로 제약·바이오 업계의 블루오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리서치앤마켓에 따르면, 중동 및 아프리카 제약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6.10% 성장하며 약 424억 달러(약 61조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레보메드는 이러한 성장 잠재력을 바탕으로 중동 각국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글로벌 생물학적 제제 추출 시장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레보메드 관계자는 “독자적인 기술력과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서 재생의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겠다”며 “중동 시장 공략을 발판 삼아 전 세계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3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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