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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보메드, KIMES BUSAN 2025서 ‘K-REGEN’ 시대 개막 선언

관리자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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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바이어 집중 관심, 자가유래 생물학적 제제 추출 기술로 시장 점유율 확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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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재생의료 전문기업 레보메드(대표 신봉근)는 지난 주말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린 KIMES BUSAN 2025에서 ‘K-REGEN’이라는 새로운 시대의 개막을 선언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올해 상반기 브라질, 미국 등 아메리카 대륙 주요 의료기기 전시회 참가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 레보메드는, 이번 KIMES를 통해 중앙아시아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의료 전문가와 업계 관계자들의 깊이 있는 상담과 아시아, 중동, 유럽, 아메리카, 중앙아시아에 이르는 5개 대륙 진출 전략이라는 미래 지향적인 논의를 이어갔다.

레보메드가 선언한 ‘K-REGEN’ 시대의 핵심은 세 가지 축으로 요약된다. 바로 ▲바이오로직스의 정수, NovaStem & TriCell ▲에너지 기반 미용의 정점, ReWave ▲고강도 레이저 치료의 새로운 기준, Hilthera 4.0이다.

이 세 가지 기술은 각기 다른 영역에 속해있는 듯 보이지만, 레보메드는 이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인체의 회복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통합 솔루션을 제안했다.

회사 관계자는 “‘K-REGEN’이라는 비전을 공유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특히 몽골과 일본 현지 바이어들이 우리의 트리플 챔버 기술과 차별화된 추출 방식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구체적인 파트너십 논의도 진행됐다"고 말했다.

이어 “부스에서 오고 간 수많은 대화 속에서 시장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신뢰할 수 있는 결과’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레보메드는 단순히 기술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재생의학의 미래와 표준을 만들어가는 신뢰있는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KIMES BUSAN 2025 참여를 통해 레보메드는 ‘K-REGEN’ 시대의 주역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으며, 앞으로 이들이 열어갈 재생의학의 새로운 물결에 업계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출처)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58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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