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MEDIA

NEWS
뉴스

일산 메이린 클리닉 김형문 원장, ICLAS 기조연설서 K-재생의료 선진 프로토콜 소개

관리자
2025-11-05
조회수 100

7f7094b26dc47.jpg


'맞춤형 재생의료'와 '글로벌 프로토콜 표준화'가 최대 화두로 떠오른 2025년 ICLAS (International Conference of Laser, Aesthetic Medicine and Surgery) 국제 학술대회에서, K-재생의료 기술이 다시 한번 세계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ICLAS는 전 세계 미용의료 전문가들이 최신 지견을 교류하는 권위 있는 국제 학회로, 올해는 특히 AI 기반 진단과 더불어 자가 유래 성분을 활용한 재생의료의 임상적용 범위 확대가 뜨거운 감자였다.

이목이 집중된 기조 연설은 ICLAS 회장인 일산 메이린 클리닉 김형문 원장이 맡았다. 김 원장은 'From Head to Toe: Versatile Applications of Blood-Derived Stem Cells in Regenerative Therapy'라는 주제로, K-재생의료가 글로벌 트렌드를 어떻게 선도하고 있는지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는 강연에서 레보메드의 '노바스템(Novastem)'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한국의 선진 재생의료 프로토콜을 소개하며, "두피(탈모) 치료부터 안면 피부 재생, 바디 컨투어링까지 전신에 걸쳐 일관되고 표준화된 시술을 가능하게 하는 플랫폼 기술이 K-재생의료의 핵심 경쟁력"이라고 역설했다.

김형문 원장은 "K-메디컬 에스테틱이 글로벌 트렌드를 주도하는 가운데, '노바스템'과 같은 혁신적인 기술이 그 중심에 있다"며, "ICLAS 회장으로서 (주)레보메드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한국의 선진 재생의료 프로토콜을 세계 무대에 공식적으로 알리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출처:http://www.bokuennews.com/news/article.html?no=26835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