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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닉의원 김건우 원장,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에서 ‘자가 유래’ 강조

관리자
2025-11-05
조회수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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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에이징(Slow-aging)'이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가운데, 2일 열린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에서는 안전하면서도 근본적인 개선을 돕는 '자가 유래 성분'의 미용적 활용이 집중 조명됐다. 환자들의 높아진 안전 기준과 효과에 대한 기대를 충족시키는 것이 업계의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해당 학회에서는 셀리닉의원 김건우 원장이 발표한 '혈액세포의 미용시술 활용' 강연은 큰 호응을 얻었다.


김 원장은 자신의 혈액에서 추출한 성장인자와 세포(PRP 등)가 피부 재생, 탄력, 탈모 치료 등 미용 영역 전반에 어떻게 효과적으로 적용되는지 임상 사례를 통해 소개했다. 특히 그는 환자들의 높아진 눈높이를 충족시키기 위한 '추출 시스템의 고도화'를 강조했다.

김건우 원장은 “환자들의 니즈가 고도화되면서, 이제는 단순히 자가 혈액을 이용하는 것을 넘어 '어떻게 유효 성분의 손실 없이 고농축하는가'가 시술 만족도를 좌우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 (주)레보메드의 '노바스템(Novastem)' 등 이러한 고도화된 시스템은 유효 성분의 손실을 최소화하고 높은 농축률을 보장하여, 의료진이 환자에게 한 차원 높은 수준의 시술을 제공할 수 있게 하는 핵심 기반이다”고 전했다.

출처: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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