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크월드뉴스=박지성 기자] 지난 7월 11일, 정부가 줄기세포 치료의 정확한 명칭인 ‘무릎 골관절염에 대한 골수 흡인 농축물 관절강내 주사’를 신의료기술로 인정했다. 이후 다양한 관련 기술 및 제품들이 시장에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주)레보메드의 제품이 관심을 받고 있다.
환자의 장골능에서 채취한 자가 골수를 원심분리하고, 농축된 골수 줄기세포를 무릎 관절강 내에 주사하는 방식(Intra-articula Injection)의 시술이다. 이 시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에 주사하는 최종 결과물인 ‘골수 흡인 농축물'에 포함된 줄기세포의 숫자와 그 세포가 살아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근거로 볼 수 있다.
이에 대해 (주) 레보메드 관계자는 "자사의 세포연구소를 통해 세포의 생존율과 유효 줄기세포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대 관련하여 SCI급 논문게재 등의 활동을 오랜동안 해왔다"고 전했다. 이어 "그 동안 자사가 했던 연구가 신의료기술고시로 빛을 바라는 것 같다"고 심정을 밝혔다.

2020년에 Annals of Translational Medicine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자사제품에서 추출한 '골수흡인 농축물'에서 MSCs(중간엽줄기세포)의 대표적 마커인 CD29, CD44, CD90, CD105의 표현형 분석확인, 붙어자라는 특징과 세포증식능 CFU-F assay : Non-Hematopoietic fibroblastic colony 확인, MSCs의 지방, 뼈(분화기간 14일) 연골(분화기간 21일) 세포로의 분화능을 확인, 분화된 세포(조골세포, 지방세포, 연골세포) 주요 유전자 발현정도를 확인했다.
이에 덧붙여 "과거에는 선택받지 못했던 자가 골수 줄기세포 치료술이 신의료기술 고시가 된 만큼 줄기세포 치료 시장의 미래는 무한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논문에 대한 정보는 구글 등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출처 : 테크월드뉴스(https://www.epnc.co.kr)
[테크월드뉴스=박지성 기자] 지난 7월 11일, 정부가 줄기세포 치료의 정확한 명칭인 ‘무릎 골관절염에 대한 골수 흡인 농축물 관절강내 주사’를 신의료기술로 인정했다. 이후 다양한 관련 기술 및 제품들이 시장에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주)레보메드의 제품이 관심을 받고 있다.환자의 장골능에서 채취한 자가 골수를 원심분리하고, 농축된 골수 줄기세포를 무릎 관절강 내에 주사하는 방식(Intra-articula Injection)의 시술이다. 이 시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에 주사하는 최종 결과물인 ‘골수 흡인 농축물'에 포함된 줄기세포의 숫자와 그 세포가 살아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근거로 볼 수 있다.
이에 대해 (주) 레보메드 관계자는 "자사의 세포연구소를 통해 세포의 생존율과 유효 줄기세포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대 관련하여 SCI급 논문게재 등의 활동을 오랜동안 해왔다"고 전했다. 이어 "그 동안 자사가 했던 연구가 신의료기술고시로 빛을 바라는 것 같다"고 심정을 밝혔다.
2020년에 Annals of Translational Medicine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자사제품에서 추출한 '골수흡인 농축물'에서 MSCs(중간엽줄기세포)의 대표적 마커인 CD29, CD44, CD90, CD105의 표현형 분석확인, 붙어자라는 특징과 세포증식능 CFU-F assay : Non-Hematopoietic fibroblastic colony 확인, MSCs의 지방, 뼈(분화기간 14일) 연골(분화기간 21일) 세포로의 분화능을 확인, 분화된 세포(조골세포, 지방세포, 연골세포) 주요 유전자 발현정도를 확인했다.이에 덧붙여 "과거에는 선택받지 못했던 자가 골수 줄기세포 치료술이 신의료기술 고시가 된 만큼 줄기세포 치료 시장의 미래는 무한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논문에 대한 정보는 구글 등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출처 : 테크월드뉴스(https://www.epnc.co.kr)